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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맛집] 푸짐한 해물이 가득! 노포 감성 가득한 전통 중화요리 '팔팔반점' 삼선짬뽕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순천에서 만난, 외관부터 내공이 느껴지는 진짜배기 전통 중화요리 전문점 '팔팔반점' 방문 후기를 가져왔습니다.​얼큰한 국물과 신선하고 푸짐한 해산물에 감동하고 온 곳이라 짬뽕 마니아분들이라면 주목하셔야 할 곳이에요!​1. 외관 & 분위기​순천 거리를 지나다 보면 강렬한 붉은색 간판에 용 두 마리가 그려진 '팔팔반점'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간판에서부터 "여기는 전통 중식당이다!"라는 포스가 뿜어져 나오지 않나요? 오랜 세월 동네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듯한 정겨운 노포 감성이 가득 묻어납니다.​전화번호는 744-8843이라고 큼직하게 적혀 있네요. 주변에 주차를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안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2. 메뉴와 가격​자리에 앉아 벽에 붙은 정겨운 가격표를 살펴보았습니다. 식사.. 맛집 2026. 6. 5.

[순천 맛집] 현지인이 추천하는 생선구이와 애호박찌개 명가, '담터식당'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전라남도 순천에서 제대로 된 집밥 감성의 로컬 맛집을 찾으시는 분들을 위해, 현지인들이 입을 모아 극찬하는 '담터식당' 방문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순천 여행 중이시거나 오늘 점심 메뉴가 고민이시라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숨은 고수의 맛집이니 끝까지 주목해 주세요!​1. 순천 담터식당 외관 및 위치​순천의 정겨운 시장 골목 분위기를 간직한 담터식당은 외관에서부터 '진짜 맛집'의 포스가 느껴지는 곳입니다. 순천시에서 지정한 '순천 대표음식점' 마크와 '고수맛집' 인증패가 대문 앞에 당당히 붙어 있어 들어가기 전부터 신뢰감을 줍니다.​가게 앞 수조에는 싱싱한 해산물이 보관되어 있고, 문을 열고 들어가면 깔끔하면서도 아늑한 노포 감성의 실내가 펼쳐집니다. 104동 101호라는 상세 주소 표.. 맛집 2026. 6. 3.

발산역에 위치한 태풍참치 후기 입니다. 맛과 양이 정말 훌륭하네요~

발산역에 위치한 태풍참치집에 다녀 왔습니다. 태풍참치집은 참치 무한리필 집입니다. 위치는 발산역에서 도보 5분거에 위치해 있습니다. 입구에는 태풍참치 메뉴가 크게 붙여 있습니다. 메뉴는 아래와 같습니다. 스페셜(1인) - 3만 8천원 특스페셜(1인) - 4만 8천원 실장스페셜(1인) - 5만 5천원 태풍스페셜(1인) - 7만원 태풍로얄(1인) - 10만원 태풍 VIP(1인) - 15만원 태풍정식(1인) - 3만원 태풍정식은 무한리필 대상이 아닙니다. 모든 메뉴 포장가능하고 스키다시는 제공 되지 않습니다. 초등학생의 경우 50%할인 혜택도 있습ㄴ다. 각 메뉴의 차이는 양이 아닌 부위별 차이라고 합니다. 내부는 홀과 룸으로 구분 되어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룸이 유리 칸막이로 구분되어 있어 옆룸에서 소리가 .. 맛집 2023. 5. 11.

속초 청초호에 위치한 힐링하기 좋은 커피샵 칠성조선소~

칠성조선소는 동해 바다가 아닌 청초호에 위치한 카페 입니다. 원래는 칠성조선소인데 지금은 개조해서 카페로 운영 합니다. 위치는 강원 속초시 중앙로46번길 45에 위치해 있고 영업 시간은 11시부터 7시 30분 라스트 오더 입니다. 주차 공간은 따로 없고 근처 공영 주차장에 주차하고 약 300m정도 걸어 가면 됩니다. 300m 걸어가면 입구쪽 울타리가 보이고 칠성조선소 건물이 보입니다. 처음 봤을 때 여기에 카페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카페 안으로 들어가면 칠성조선소 전시관이 있습니다. 사용했던 장비나 배들이 전시 되어 있습니다. 전시관 내부에 칠성조선소에 대한 역사와 그때 사용하던 장비들과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칠성조선소는 "1952년에 '원산조선소'라는 이름으로 지금의 자리에 문을 열었습.. 맛집 2023. 2. 27.

목동파라곤 지하 1층 탄탄면공방 후기~

목동파라곤 지하1층에 위치한 탄탄면공방 입니다. 점심에 먹으려면 손님이 많아 줄을 서서 먹어야 됩니다. 지하 1층 대부분 식당이 점심에 줄을 서서 먹는데 여기는 타 식당보다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입구에 들어가면 바로 오른편에 키오스크가 있어 주문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카드 결제만 되서 현금으로 식사를할 시 금액에 딱 맞게 준비를 해서 가야 됩니다. 저도 지갑을 안들고 가서 현금이 만육백 있었는데 대표메뉴가 만팔백원 이었습니다. 고맙게도 사장님이 200원 dc해줘서 만육백원에 먹을수 있었습니다. 실내는 입구 왼편에 테이블이 있고 주방 3면이 바로 되어 있습니다. 주문을 하면 바로 요리에 들어 갑니다. 테이블위에는 수저, 젖가락, 네프킨, 단무지, 마늘 소스가 셋팅 되어 있습니다. 물을 셀프 서비스 이구.. 맛집 2023.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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